소켓 370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분류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33px-Socket_PGA370.jpg

인텔의 CPU 결합/전송용 하드웨어 구조.

"멘도시노" 셀러론이 등장하면서 등장한 규격.

기술의 발달로 L2캐시 내장이 쉬워지자, 다시 소켓형으로 회귀하면서 만들어졌다

370개의 핀을 가지기 때문에 소켓370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초기형 셀러론용 소켓은 펜티엄III용 소켓과 규격이 약간 달라서 호환이 안되는경우도 있다.


기존에 사용된 펜티엄/펜티엄 MMX계열에 사용된 소켓 5/7과 사이즈가 같다. 다만 핀 배열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호환되지 않는다.

사용기종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